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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교육청, 초등학생 합주 발표회 개최
어우렁 더우렁 어울림 합주 한마당 열어
기사입력: 2018/06/13 [19:46]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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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교육청,'어우렁 더우렁 어울림 마당 2018. 초등학생 합주발표회'개최


 진주교육지원청은 12일 경남도문화예술회관에서 ‘어우렁 더우렁 어울림 마당 2018. 초등학생 합주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초등학생 합주발표회는 초등학생들의 음악적 소양 및 재능 발현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밝고 맑은 고운 심성을 가꿔 전인적 성장 유도를 목적으로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


 경남도문화예술회관에서 금성초등학교 외 14개 학교 780명의 학생들이 평소 익힌 리코더, 색소폰, 국악관현악, 관현악 연주로 관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정명규 교육장은 “합주 발표회를 계기로 우리 학생들이 만든 아름다운 하모니가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고, 학생들의 고운 심성을 가꾸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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