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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호 동영M&T 대표, 저소득 아동 온정
아동·청소년 가구 5세대 1년간 지원
기사입력: 2018/06/13 [20:13]
박도영 기자 박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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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호 동영M&T 대표가 남해 지역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구에 훈훈한 온정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성호 동영M&T 대표가 남해 지역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구에 훈훈한 온정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 대표는 이날 남해군 삼동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어려운 가정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구 5세대에 매월 10만 원씩 총 600만 원의 후원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년간 지정 기탁키로 했다.


 남해군 삼동면에 거주하며 사천시 사남면 소재 항공기 부품 제작업체 동영M&T를 운영하고 있는 장 대표는 “얼마 전까지 회사가 소재한 사천시 지역에 꾸준히 기부활동을 펼쳐 왔는데 현재 거주하고 있는 삼동면에 후원하는 것도 큰 의미가 있지 않나 생각했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후원을 받게 된 지족초 학생은 “매달 후원받은 10만 원을 적립해 대학교 진학 시 등록금으로 사용할 큰 꿈을 갖게 됐다. 미국 소설인 키다리 아저씨처럼 멋진 후원자가 생겼다.”며 “착하고 바르게 성장해 훗날 후원자 분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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