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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신전권역 종합개발 사업장 현장 점검
박환기 부군수 등 관계자 시설내역·운영상황 확인
기사입력: 2018/06/13 [21:01]
이정민 기자 이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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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령군이 지난 12일 박환기 부군수 등 관계자가 함께한 가운데 관내 신전권역 종합정비사업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의령군은 지난 12일 박환기 부군수 등 관계자가 함께한 가운데 관내 신전권역 종합정비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시설내역과 운영상황을 확인했다.


 신전권역은 자굴산 자락과 행정저수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조성된 농촌체험 휴양시설로 세미나실, 캠핑장과 숙박시설, 어린이 물놀이장 등의 시설이 마련돼 있다.


 대의면 신전리는 천하장사 이만기의 고향으로 씨름체험장과 전시관이 있다.


 전시관에는 이만기 천하장사가 받은 트로피와 상패 등이 전시돼 있어 체험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박 부군수는 “농촌마을 개발사업은 시설 도입도 필요하지만 체계적인 홍보 마케팅과 시설물 유지관리가 중요하다.”며 “많은 사람들이 우리 지역을 찾아 올 수 있도록 행정과 지역민이 지혜를 모아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박 부군수는 6·13 지방선거 준비상황과 관련해 대의면 투표소 설치상황을 점검했다.


 의령읍 국민체육센터 3층 실내체육관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모의개표 시연을 참관하며 전기, 통신, 소방 장비 설비 등 준비상황 등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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