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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청학동 학술심포지엄 열린다
18일 '한국인의 이상향 청학동을 찾아서' 주제
기사입력: 2018/06/12 [16:53]
이명석 기자 이명석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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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개최된 학술심포지엄 행사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리산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향토적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지리산 청학동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오는 18일 하동 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개최 예정인 이 심포지엄은 ‘한국인의 이상향 청학동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1부)한국인의 이상향 청학동 개요, 2부)지리산과 고운 최치원 선생, 3부)지리산 청학동의 과거· 현재·미래를 소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토론회를 갖는다.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에 발견된 불일폭포 완폭대 석각의 의미를 조명하고, 옛 기록과 설화에 나오는 여러 청학동 후보지의 실체를 규명하며, 나아가 지리산국립공원의 하동 지역을 청학동으로서의 명소로 조성하기 위한 구상과 공론화, 자료수집 등을 위해 마련됐다.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 신용석 소장은 “전국적으로 청학동으로 알려진 곳 중에서 지리산 하동지역에 가장 많은 기록과 설화가 있음을 감안해, 청학동 후보지 여러 곳을 탐방명소로 조성하기 위한 의견을 모으고자 한다”고 심포지엄 개최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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