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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교체! 시민과 더불어 허성무가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허성무 창원시장 후보, 기자회견 통해 마지막으로 시민에 호소
기사입력: 2018/06/12 [17:36]
문재일 기자 문재일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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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더불어민주당 창원시장 후보가 12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투표일 전 마지막 기자회견을 열고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허성무 더불어민주당 창원시장 후보는 12일 오전 11시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투표 전 마지막 기자회견을 열고 “‘마산은 마산답게’, ‘창원은 창원답게’, ‘진해는 진해답게’ 골고루 잘 사는 도시, ‘창원경제’를 살려서 살 맛 나는 창원을 만들어 꼭 보답하겠다”며 “저 허성무에게 압도적인 지지와 승리를 안겨 주실 것”을 시민들에게 호소했다.


허성무 후보는 “수십 년간 창원의 지방권력을 독점했던 낡은 정치세력이 인구 50명 정도였던 마산이 37만 명의 도시로, 대표적인 기계공업도시였던 창원이 녹슬어 가는 도시로, 아름다운 군항이었던 진해가 낡은 도시로 전락했다”고 전제하면서 “이것은 일당 권력의 오랜 독점으로 인해 시대변화를 읽으려 하지 않았던 지역 정치인들의 오만과 게으름 때문이다”라고 단정지었다.


아울러 허성무 후보는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오늘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는 분수령이듯이 내일(13일)은 우리 ‘창원의 미래’를 바꾸는 분수령이다”면서 “이번 선거는 창원의 운명을 확 바꿀 더 없이 좋은 기회이므로 그동안 지방권력을 독점해 온 세력을 심판해 달라. 지역경제와 시민의 삶을 외면한 지도자를 바꿔 달라”며 “내일,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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