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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 6·13 지방선거 투표소 현장점검 나서
남해군 제1투표소· 진북면 제2투표소 최종 점검
기사입력: 2018/06/12 [17:36]
이경화 기자 이경화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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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은 6·1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12일 지방선거투표소 안전관리를 위한 현장점검을 이어갔다.


앞서 지난 2일 사전투표를 앞두고 고성, 김해, 진주 소재의 사전 투표소를 찾아 현장점검을 한 데 이어 지난 11일에는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개최해 안전사고에 대비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지시하는 등 선거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하기도 했다.


12일 오후 한경호 권한대행은 남해초등학교에 위치한 ‘남해군 제1투표소’와 삼진미술관에 위치한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북면 제2투표소’를 차례로 방문해 투표소 설치상황과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한경호 권한대행은 장애인과 노약자 등 투표에 어려움이 있는 선거인을 위한 편의시설 설치 여부와 정전·화재에 대한 대비사항을 집중 점검하면서 “도민의 소중한 한 표 행사를 위해 투·개표 준비를 빈틈없이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는 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경남 925개 투표소에서 진행되며, 투표소 위치는 경남도 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혹은 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앱) ‘선거정보’에서 검색할 수 있다.


경남도는 선거 당일 오전 5시부터 개표 종료 시까지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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