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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영재교육원, 1학기 학부모 공개수업 ‘눈길’
기사입력: 2018/06/12 [15:16]
김갑조 기자 김갑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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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이 '1학기 학부모 초청 공개수업'을 실시했다.


 통영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은 지난 9일 ‘1학기 학부모 초청 공개수업’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수업은 통영초, 통영중앙중, 충렬초에서 영재교육원 학생 135명과 학부모 83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학부모 초청 공개수업은 학생들의 수업 과정과 활동 모습을 참관함으로써 영재교육원 학부모에게는 자녀의 영재교육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영재강사에게는 협력, 탐구수업을 만들어가기 위한 전문성 제고의 기회로 삼고자 했다.


 이번 공개수업에 참관한 학부모는 “영재교육원 수업에 자녀가 참여하면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발표하고, 친구들과 협력하는 태도가 향상돼 다른 분야에서도 두각을 드러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적인 생각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 영재교육원 학생들에게 더 많은 배움의 기회를 만들어 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 훈 교육장은 “영재교육원 학생들이 즐겁게 배움에 참여하고 학부모가 만족하는 우수한 영재교육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학부모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기르는 영재원이 되도록 힘을 기울이자”고 당부했다.


 앞으로도 통영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학생들이 즐겁게 배움에 참여하고 학부모가 만족하는 우수한 영재교육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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