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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학 호텔조리제빵과, 졸업작품전시회 개최
한식·양식·제과제빵·커피 및 조주 분야 250여 점 전시
기사입력: 2018/06/12 [18:30]
박도영 기자 박도영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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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립남해대학 호텔조리제빵과가 12일부터 13일까지 조리과학관 레스토랑실습실에서 제20회 졸업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도립남해대학 호텔조리제빵과가 12일부터 13일까지 조리과학관 레스토랑실습실에서 제20회 졸업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호텔조리제빵과 2학년 재학생 60명은 ‘걸음 걸음 스무걸음, 더 맛있는 미래로 나아갑니다’라는 슬로건으로 4개 분야(한식·양식·제과제빵·커피 및 조주) 250여 점의 조리 창작품을 선보였다.


12일 11시 졸업작품전 개막식에는 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 김금조 남해군수 권한대행, 박덕주 군의회의장 등 내빈과 홍덕수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 조리 관련 인사, 후배들과 동문 및 인근지역 주민 등 많은 관계자들이 방문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전시회 전날부터 KBS 1TV 예능프로그램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촬영이 진행되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전시작품을 보면 ‘한식’ 부문은 산뜻한 봄의 향기와 아름다움을 우리 고유한 한국음식에 담아 봄내음이 나도록 표현했고, ‘양식’부문은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자란 남해의 농·축·수산물을 이용해 만든 서양식 코스요리로 초여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제과제빵’ 부문은 세계 각국의 빵, 디저트, 초콜릿, 웨딩 케이크의 화려한 속에 전통의 미를 살려 표현했다. ‘커피 및 조주’ 부문은 남해 특산물을 활용한 특수 칵테일 및 커피 창작품을 선보였다.


이번 작품전에는 지난 5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2018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서 수상한 대상, 우수상, 금·은·동상 작품들도 함께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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