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
밀양署, 대낮 빈집털이 일당 3명 구속
기사입력: 2018/06/12 [17:02]
이계원 기자 이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밀양경찰서는 대낮에 빈집만 골라 잠겨있지 않은 현관문 등으로 침입해 현금 등 2500만 원 상당을 훔친 일당 3명을 검거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4일 오전 11시경 밀양시 소재의 빈집에 잠겨있지 않은 현관문을 통해 침입해 안방에 있던 현금과 귀금속 등 36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양산에 거주지를 둔 이들은 지난달 8일부터 지난 1일까지 밀양, 창녕, 경북 의성, 경주 등지에서 같은 수법으로 빈집에 침입해 11회에 걸쳐 현금 등 2500만 원 상당을 훔쳐 달아났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와 CCTV를 분석해 이들의 신원을 특정하고 주거지인 양산에서 검거했다.


경찰은 범행을 시인한 이들을 상대로 여죄를 수사 중이다.

이계원 기자 이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