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
경남청, 한연회와 사회적 약자보호 위한 MOU
사회적 약자 보호 3대 치안정책 효율적 추진
기사입력: 2018/06/12 [17:04]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경남경찰청은 12일 2층 회의실에서 사회적 약자 보호 3대 치안정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경남경찰청은 12일 2층 회의실에서 사회적 약자 보호 3대 치안정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 날 협약에는 한국연극협회 경남지회장, 여성긴급전화 1366 경남센터장, 경남 아동·여성지역연대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MOU 체결은 최근 ‘미투’ 운동 확산으로 성희롱·성폭력 피해자 및 아동·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 3대 치안정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피해자 보호 협업 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MOU는 정책 추진사항 경과보고 및 동영상 시청, 업무협약체결, 기관별 인사말씀 및 환담, 기념촬영 順으로 진행됐다.


이 날 주요 협약사항은 △재능기부 선도프로그램 참여 학생 및 범죄피해자 대상 연극관람지원 △경남경찰·1366센터·아연대 對여성 악성범죄근절 및 피해자 보호 공동 추진 △연극협회, 아연대 등 NGO단체 ‘사회적 약자 보호 3대 치안정책’ 관련 홍보 등이다.


한편 이날 MOU에 참석한 유관기관장들은 경찰-NGO 間 꾸준한 협업 체계를 유지해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피해자에 대한 탄탄한 보호 체계 구축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결의했다.


경남청 관계자는 “사회적 약자 보호 3대 치안정책의 안정적 추진으로 ‘사회적 약자가 가장 안전한 경남’을 만들겠다”며 “지역사회와 끊임없이 소통해 도민에게 공감 받는 경남경찰이 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