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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성산구, 상남분수광장서 다채로운 문화공연
6월 주말, 다채로운 공연으로 관객들 사로잡아
기사입력: 2018/06/12 [15:08]
문재일 기자 문재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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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성산구, '상남분수광장 프린지문화공연'운영

 창원시 성산구는 지역 문화·예술인들에게는 거리공연의 기회를, 지역 주민들에게는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상남분수광장에서 ‘상남분수광장 프린지문화공연’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5일 ‘이창원’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돋보이는 보컬 버스킹을 시작으로, 7일 ‘라꼬’의 활력 넘치는 대중가요 공연, 8일 ‘창원남자들’의 시민과 호흡을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공연으로 시민들의 발걸음을 붙잡았다.


 특히 주말에는 아름다운 기타 연주 선율로 가득 채운 ‘경남통기타 울림’의 기타 연주와 젊음의 활력을 느낄 수 있는 FB 댄스아카데미의 댄스 공연이 펼쳐져 상남분수광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공연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성산구는 분수광장을 거리공연의 명소로 만들기 위해 2012년부터 소규모 프린지문화공연을 기획해 댄스공연, 색소폰, 통기타, 국악, 밴드공연 등의 다채롭고 풍성한 문화공연을 실시해왔으며, 시민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어느덧 창원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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