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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美 국무, 14일 文대통령 예방
기사입력: 2018/06/12 [15:06]
이경화 기자 이경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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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는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14일 문재인 대통령을 예방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폼페이오 장관이 13일 우리나라를 방문해 14일 문 대통령을 예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날(1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문 대통령과의 40분 동안 전화통화에서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북미정상회담 직후 폼페이오 장관을 한국으로 보내 북미정상회담 결과를 자세히 설명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폼페이오 장관은 향후 북미정상회담 결과를 구체적으로 실현해 나가기 위한 한미간 공조 방안에 대해서 문 대통령과 상의할 예정이다.


 폼페이오 장관이 한국을 찾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폼페이오 장관은 방한 기간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갖는다.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도 같은 기간 방한해 한미일 외교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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