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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김정호 국회의원 만들고 월드컵 치맥”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이 살아있는 김해에서 파란물결을”
기사입력: 2018/06/11 [15:10]
신경범 기자 신경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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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길 민주당 의원이 지난 10일 김해를 찾아 지원유세를 하며 세몰이에 나섰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6·13지방선거를 목전에 둔 선거운동 마지막 주말 김해를 찾아 지원유세를 하며 세몰이에 나섰다.


 송 위원장은 비가 내리는 지난 10일 김해 장유와 내동 연지공원에서 잇따라 지원유세를 통해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이 살아있는 김해에서 ‘파란물결’을 일으켜 새로운 시대를 시작하자”고 더불어민주당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송 위원장은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도 직적 만나고 왔고, 문재인 대통령 모시고 한러정상회담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오겠다.”며 “새로운 시대가 오고 있는 만큼 비겁하고 무능한 정치체제도 이번에 국민과 시민 여러분이 반드시 바꿔주시리라 믿는다.”고 말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문재인 정부를 뒷받침할 도지사 김경수, 김해시장 허성곤, 국회의원 김정호를 뽑아주시면 김해의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겠다.”며 “대한민국 한반도가 제2의 이탈리아가 될 수 있도록 신평화지도를 만들어내자”고 지지를 다시 한 번 호소했다.


 이날 김정호 후보는 “KTX 김해역이 새로운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시대 김해의 중심이 되도록 앞장서겠다.”며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호, 허성곤이 다같이 원팀이 돼 더 큰 김해발전을 위한 KTX 김해역 신설 공약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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