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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지역 시민단체, 김태호·박성호·조규일 지지선언
“공직자들의 기본덕목인 ‘도덕성’이 판단 기준이 돼야”
기사입력: 2018/06/11 [17:23]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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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지역 일부 시민단체가 김태호·박성호·조규일 후보에 대한 지지입장을 밝혔다.    

 

좋은교육감추대 국민운동본부 진주지부와 진주바른시민연합, 진주동성애반대연합 등 지역시민단체가 김태호, 박성호, 조규일 후보에 대한 지지입장을 밝혔다.


이들 시민단체 회원들은 11일 오전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은 입장을 전하면서 “공직자들의 기본 덕목인 ‘도덕성’에 준해 후보자들이 유권자의 선택을 받을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최근 승복하지 아니하는 교육감 후보의 의견도 있고, 미투 사건으로 물의를 빚는 교육감 후보도 있으며, 드루킹 사건과 갖가지 후보의 도덕성은 우리의 울분을 자아내게 한다”면서 “적어도 학생들의 교육을 책임지는 후보는 도덕성이 깨끗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이들 시민단체는 “전교조 교육의 폐해가 심각하며, 학생들 교육과 생활에 대한 학생인권 조례 제정의 경우 동성애의 위험성이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우파 중 박성호 후보와 다른 두 후보인 김태호 도지사 후보와 조규일 진주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천명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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