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종합
송도근, 대도약 사천을 위한 BIG-PLAN 발표
“네거티브선거 아닌 주민을 위한 정책공약으로 승부할 것”
기사입력: 2018/06/07 [17:25]
최민두 기자 최민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한국당 송도근 사천시장 후보가 7일 대도약 사천을 위한 특별공약을 전격 발표했다.

자유한국당 송도근 사천시장 후보가 대도약 사천을 위한 특별공약을 전격 발표했다.


송도근 후보는 7일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한 4차 공약발표와 함께 네거티브와 거짓말이 아닌 원칙과 소신의 발걸음을 걸어왔다고 자부한다며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공약은 의료·생명분야 정책, 문화시설 확충, 교통분야 정책, 관광산업분야, 교육분야 혁신정책 등이었으며 노스다코타 주립대학교 항공대학 분교 유치 추진을 위한 MOU체결은 이날 이뤄지지 못했다.


송 후보는 “시장후보는 네거티브선거로 승부하려는 자세보다 주민을 위한 정책공약으로 승부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소신과 원칙”이라며 “명품바다케이블카로 시작된 사천의 해양관광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케이블카를 중심으로 각산상부역사와 관련해 ‘대관람차’와 ‘글램핑장’을 만들어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관광명소가 되도록 할 것이며, 하부역사인 초양도에는 ‘아쿠아리움과 사이버박물관’을 만들어 교육과 늑도를 포함한 향토역사를 알리는 공간이 탄생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노산공원의 옛명성을 회복하는 정도를 넘어 21c에 맞는 청소년 위주의 ‘노산VR테마파크’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특색있는 공원과 전망타워는 고품격놀이동산의 역할 뿐만 아니라 청소년의 문화공간, 회의장, 연중 X-게임을 할 수 있는 명품시설이 될 것이며, 향촌동의 진널유원지 부지를 활용해 ‘유스호스텔과 청소년 체험장’을 만들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어 그는 “이런 공약이 실현되면 인구증가로 이어질 것이며, 불꺼진 항구는 옛말이 될 것이다. 특히 지난 토론회에서 ‘송포도시첨단산업단지’와 관련해 현재 정상추진 될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국내의 대형건설사에서 끊임없이 추진의지를 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전해 드린다”고 말했다.

 

또 송 후보는 “읍면지역의 정책공약 주요내용은 LH공사가 시행하고 있는 앞들 ‘선인지구 공공주택건설사업’이 핵심이며, 응급병원과 교통 문제와 관련해서는 전통시장 주변의 주차장 확보문제와 소방도로 확충, 응급병원의 해결방안, 실내수영장 건립, 특히 미래세대인 정동과 사남지역의 학생수 증가로 인한 교육환경의 문제해소방안도 충분히 검토돼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미국의 항공관련 최고의 대학인 ‘노스 다코타주립대학의 아시아캠퍼스’를 사천으로 유치하기위한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며 “오늘 좋은 소식을 전하고자 노력했지만 안타깝게 선거이후로 부득이하게 연기했으나 조금만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민두 기자 최민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