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PHOTO
지리산이 키운 유기농 산청 블루베리 맛보세요
기사입력: 2018/06/04 [17:02]
신영웅 기자 신영웅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4일 산청군 단성면 백운마을 ‘산청블루베리농장’에서 허성회(61) 씨 부부가 수확한 블루베리를 들어 보이고 있다. 


허 씨 부부는 지난 2010년 고향인 산청군에 귀농해 약2만㎡ 규모의 블루베리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허 씨는 친환경 유기농법을 이용해 논밭이 아닌 야산에서 블루베리를 재배한다.


허 씨가 키워낸 유기농 블루베리는 현재 1kg에 2만5000원 정도에 판매된다. 그는 “6월부터 수확을 시작해 7월 중순까지 약 4t 가량의 블루베리를 생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산청군) 

신영웅 기자 신영웅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