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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경남도민체전, 진주시 선수단 해단식
전 종목 출전, 종합 3위, 땀과 노력의 결실에 자긍심과 의지 돋보여
기사입력: 2018/05/17 [15:17]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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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 선수단의 제57회 경남도민체육대회 해단식이 지난 16일 오후 7시 MBC컨벤션 대연회장서 개최됐다


 

진주시 선수단의 제57회 경남도민체육대회 해단식이 지난 16일 오후 7시 MBC컨벤션 대연회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해단식에는 진주시 정재민 부시장을 비롯해 도민체전 종합 3위의 주역들인 체육회 임원, 각 연맹경기단체장, 선수단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제57회 도민체전 추진기획단장으로 성공적 도민체전을 이끈 정재민 부시장은 “9년만의 도민체전 개최는 그간 성장과 발전 속에, 남부권 중심도시로 도약한 진주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기회가 됐고 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36만 시민의 긍지와 자부심을 드높일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이번 도민체전 기간 중에 보여주신 진주시민과 체육인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시민의식은 앞으로의 진주시 체육발전과 활성화를 견인 할 것”이라며 계속적인 지지와 협력을 당부했다.


개최지 진주시는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개최된 제57회 경남도민체육대회에서 142.5로 지난해 보다 30여 점을 더 득점해 시부종합 3위를 기록했다.


2위와는 10여 점차로 좁히고 4위 양산과는 20여 점차로 격차를 띄움으로써 대회 막판까지 순위 결정에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 도체는 참여와 화합, 안전을 일궈낸 성공적 대회로 평가받는 가운데, 덧배기춤과 성화봉송에서의 시민참여, 인근 7개 시군과의 분산개최, 헌신과 봉사의 자원봉사자, 시민 눈높이에 맞춘 안전행사 등이 돋보였으며, 도민 대화합이라는 결실과 풍성한  대회 기록, 문화가 곁 들여진 볼거리 제공 등 상생과  협력, 화합을 드높이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이번 대회에서 10개의 대회 신기록(육상, 수영)과 육상, 수영, 역도, 사격, 롤러종목에서 4관왕 2명, 3관왕 61명을 배출했다.


진주시 선수단은 27개 종목 전 종목에 출전해 15개 종목이 3위권내에 입상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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