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
진해구 이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보호 앞장
기사입력: 2018/05/17 [17:28]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창원시 진해구 이동 청소년 지도위원회가 지난 16일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펼쳤다.    

 

 

창원시 진해구 이동 청소년 지도위원회는 지난 16일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펼쳤다.


위원들은 공원주변과 유흥업소, 식당을 위주로 순찰하며 19세 미만자에 대한 담배 및 주류 판매 금지 스티커가 잘 부착돼있는지 확인하고 식당 직원에게 청소년 보호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고, 공원에서 운동을 하는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청소년 보호 팸플릿을 배부하며 청소년보호에 앞장섰다.


이날 활동을 같이한 진종상 이동장은 “청소년들은 아직 판단이 미숙한 시기이므로 어른들이 바른 길로 이끌어 주는 역할이 꼭 필요하다”며 청소년지도위원들의 활동에 감사를 표했다.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