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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허위사실공표 등 혐의 조선일보 기자 고소
기사입력: 2018/05/17 [17:30]
문재일 기자 문재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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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지사 후보는 지난 16일 드루킹 사건과 관련, 악의적으로 허위사실을 보도한 조선일보 기자 2인을 상대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고소장의 혐의 내용은 출판물에 의한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이용 명예훼손, 공직선거법 허위사실 공표 등이다.


김경수 의원 측은 조선일보 A기자와 B기자는 사실과 다르게 지난 15일 ‘김경수 요청에…드루킹, 글 고쳐주고 지지댓글도 달아’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허위사실을 적시하고 김 후보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라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일부 언론의 왜곡, 허위보도가 도를 넘었다”며 “사실과 다른 악의적 왜곡보도와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단호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 후보는 고소장 제출과 함께 해당 기사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를 청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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