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
경남청, 봄 행락철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기사입력: 2018/05/17 [17:30]
박일우 기자 박일우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경남청 고속도로순찰대 제6지구대는 17일 남해고속도로 진영휴게소(순천방향)에서 봄 행락철 고속도로 졸음운전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고속도로순찰대 제6지구대,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진영국토관리사무소, 진영휴게소 등과 합동으로 열렸다.


이번 캠페인은 장시간 운전하는 운전자들의 졸음운전 예방을 위해 졸음쉼터 안내 및 물티슈, 전단지, 기타 교통 홍보물 등을 배부했다.


오덕관 고속도로순찰대장은 “고속도로 졸음운전은 대형사고의 주요 원인이므로 절대 금지하고, 장거리 운행으로 인해 졸음이 오면 졸음쉼터를 활용하라”며 “동승한 가족들의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을 의무화 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일우 기자 박일우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