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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김석태 거창군의원 예비후보 개소식 성황
“거창읍 민원 해결사로 군민들에게 길을 묻겠다”며 핵심 공약 제시
기사입력: 2018/05/17 [14:50]
전창만 기자 전창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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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미래당 김석태 거창군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바른미래당 김석태 거창군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신성범 바른미래당 경남도당위원장을 비롯해 바른미래당 관계자 및 당원, 전 도·군의원, 언론인, 종교계, 가족친지, 지지자들과 지인, 거창군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이날 개소식에서 김석태 예비후보는 “거창군의원은 조레의 제정과 개정, 군민들의 민원해결, 예산의 효율적인 편성과 감시 감독의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준비된 군의원 김석태를 군의회로 보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김석태 예비후보는 ‘부패 없는 깨끗한 거창, 미래를 준비 하는 유능한 거창, 상식이 통하는 거창, 내 삶을 위한 우리의 거창, 즐기면 일자리 되는 ‘핫’한 거창’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군민행복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12개 핵심공약을 제시했다.


 주요공약으로는 임기동안 10개 이상 조례 제정, 20개 이상 조례 개정, 거창 창조문화도시 조성, 6차 산업 지원센터 활성화, 거창지역 가야사 연구복원, 법조타운 관련 이전·원안추진 갈등 거창군 전체 이익에 부합 하는 방향으로 추진, 군 단위 최초 ‘발달장애지원센터 설립’, 주)토디팜코리아 300억 투자 실현 지역경제 활성화, 구 서흥여객 부지 첼린지 숍과 예술창작스튜디오 조성, 재래시장 활성화(먹거리·볼거리·즐길거리 주말·야간시장등 문화 접목), 시장주차장 (복층시설) 조기 완성, 평생학습 동아리 활성화와 생활예술 육성·지원, 장애우(노약자)콜택시(부르미)보급 확대, 외식업 및 위생업소 지원 조례 개정 등이다.


 김 예비후보는 “언론인으로 25년간의 경험이 바탕이 돼 누구보다 거창을 잘 알기에 군민들의 더 많은 불편이 보이고 거창을 사랑 하기에 더 좋은 해결 방안이 보인다.”며 군민들의 뜨거운 성원과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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