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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판문동 여성자원봉사대, 식빵·딸기잼 기부
기사입력: 2018/05/16 [17:11]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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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 판문동여성자원봉사대는 블랑제리 앙꼬와 뚜레쥬르 판문점의 후원으로 지역아동센터 및 저소득 가정에게 식빵과 딸기쨈을 전달했다


 

진주시 판문동여성자원봉사대(대장 최삼순)는 관내 소재 블랑제리 앙꼬(대표 우병열)와 뚜레쥬르 판문점(대표 이상묵)의 후원으로 지역아동센터 및 저소득 가정에게 식빵과 딸기쨈(환가액 50만 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365 작은정(情 ) 나누미 사업’은 지역사회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판문동 특화사업으로 관내 조직단체 및 지역자원을 활용해 매월 1회 이상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삼순 대장은 “관내 빵집들과 연계해 아이들에게 간식을 제공하게 돼 기쁘고 앞으로도 대원들과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다짐했다.


박계남 동장은 “이번 기부에 참여해주신 여성자원봉사대와 업체 대표님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기부문화 활성화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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