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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 상생하는 우리 지역 만들겠다"
허경순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기사입력: 2018/05/16 [17:12]
이경화 기자 이경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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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의회 의원선거 아 선거구 예비후보자 허경순(가운데)과 김재경 국회의원(오른쪽)

 

 

허경순 진주시의원 예비후보(자유한국당)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6일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오후 3시  진주여고 사거리 건물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1천여 명의 인파가 운집, 개소식장은 물론 인근 도로와 보도까지 발 디딜 틈도 없이 북새통을 이뤘다.


자유한국당 소속 도의원과 시의원에 출마 예비후보 등 지지자들이 참석해 힘을 실어줬다.


허 예비후보는 “수십년 동안 각 봉사단체 회장 경험과 4년 동안의 중앙시장 상인회 회장 경험을 갖고 시민들이 행복하고 만족해하는 진주를 만들어가고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제 인생에 가장 큰 봉사를 하기 위해 참 많은 시간을 생각하고 결정하게 됐다”며 “시민들과 약속을 지키는 그런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정의 발전은 작은 시민의 불편한 목소리도 소홀히 하지 않고 모두가 꿈꾸는 웰빙 진주,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진주, 사람답게 사는 진주, 문화를 누리는 진주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허 예비후보는 진주중앙시장 상인회 회장, 중앙시장 부녀회 회장, 중앙동 좋은세상 부회장, 바르기살기운동 협의회 이사, 라이온스클럽 여성 부총재, 경찰발전연합회 부회장, 전통시장 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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