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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학교 대학원 '제17회 젊은 개척연구자의 날' 기념식 개최
대학원생 우수논문 시상 등 연구성과 격려... 17일 BNIT R&D센터
기사입력: 2018/05/16 [16:25]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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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 경상대학교 대학원은  ‘제17회 젊은 개척연구자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원생의 연구의식을 고취하고 우수한 연구성과를 격려하며 다양한 학술행사를 개최해 연구중심대학으로 성장해가기 위해 실시한다.


 경상대학교 대학원에 따르면, 올해 개척연구자의 날은 17일 오후 4시 BNIT R&D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이상경 총장, 최완성 대학원장을 비롯한 본부 보직자와 단과대학장, 학부(과)장, 지도교수, 우수논문 수상자, 대학원생 학생회, 대학원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개식, 대학원장 환영사, 총장 축사, 우수논문 시상, 수상소감 발표(최우수상 수상), 축가, 경품추첨 등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올 1학기에 우수논문을 발표해 젊은 개척연구자의 날에 수상하는 대학원생은 최우수상 3명, 우수상 9명, 개척자상 38명 등 모두 50명이다.


 최우수상을 받는 대학원생은 최희경(화학과), 강경완(경영학과), 김명종(나노신소재융합공학과) 씨다.


 우수상을 받는 대학원생은 김유헌(화학과), 바크자다(응용생명과학부), 김민준(융합의과학과), 김민우(응용생명과학부), 성진영(국어국문학과), 오자키 타카에(일본학과), Irani(기계항공공학부), 동경명(기계항공공학부), 이동영(의학과) 씨이다.


 경상대학교는 2010년 대학원생의 학문축제인 ‘젊은 개척연구자 주간’을 국내 대학 최초로 내외에 공표했다. 이후 해마다 1, 2학기에 일주일간을 젊은 개척연구자 주간으로 지정해 다양한 학술행사를 열고, 그중 하루는 ‘젊은 개척연구자의 날’로 지정해 시상식 등 전체 대학원생이 함께하는 한마당 축제를 펼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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