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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준 거제시장 후보, 능포매립지 상업용지 매각 ‘반대’
기사입력: 2018/05/16 [17:04]
강맹순 기자 강맹순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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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준 자유한국당 거제시장 예비후보가 능포동 매립지 상업용지 매각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서 후보는 지난 15일 ‘능포동 매립지 상업용지 매각반대 추진위’가 보내온 시민 서명지와 관련한 회신에서 이같이 밝혔다.


서 후보는 “능포동 수변공원 매립용지 중 매각대상 상업용지 1900평에 대해 6·13 지방선거에서 거제시장으로 당선되면 당 부지를 매각하지 않고 공원 등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시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사용하겠다”고 회신했다.


‘능포동 매립지 상업용지 매각반대 추진위’는 지난 11일 서일준 예비후보 등 거제시장 출마자에게 매각반대 입장을 담은 6320명의 시민이 서명한 서명지를 전달했었다.


능포항 매립지 상업용지 매각반대 추진위원회는 김주근 능포동 주민자치위원장, 신광용 능포동 청년회장, 한계수 능포동 통장협의회장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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