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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풍호동, 사계절 꽃피는 마을 만들기 ‘구슬땀’
기사입력: 2018/05/16 [17:08]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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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진해구 풍호동이 사계절 꽃피는 도시조성을 위해 나무와 꽃을 심고 환경정비를 펼쳤다.

 

 

창원시 진해구 풍호동은 지난 15일 새마을부녀회, 푸르미클린팀, 솔렌스힐아파트부녀회 등 자생단체원과 직원 등이 참여, 사계절 꽃피는 도시조성을 위해 나무와 꽃을 심고 환경정비를 펼쳤다.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해 단체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치자나무 500주와 베고니아, 샐비어 등 꽃을 정성스럽게 식재하고 도로변과 상가 주변 무단투기 생활쓰레기들을 청소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도갑진 동장은 “사계절 꽃피는 도시조성을 위해 한마음으로 열심히 일해 주신 단체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나무와 꽃에 물주기, 잡초제거 등을 통해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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