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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개최
화랑훈련과 연계해 효과 극대화 도모
기사입력: 2018/05/16 [17:10]
문재일 기자 문재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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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는 지난 15일 도정회의실에서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경남도는 지난 15일 10시 30분 도정회의실에서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는 매년 분기마다 열리며, 지역 내 위기상황 및 국지도발 발생을 가정해 유기적인 민·관·군·경의 위기관리 및 국지도발 대비태세를 확립하는 동시에 통합방위사태 선포절차 연습 등을 통해 유사상황 시 지역안전을 조기에 회복하기 위해 개최된다.


특히 이번에 개최된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는 2년마다 통합방위본부(합동참모본부) 주관으로 실시하는 화랑훈련과 연계해 훈련효과를 극대화했다.


이날 회의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한경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진행됐으며, 통합방위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9보병사단, 진해특정경비지역사령부, 공군 제3훈련비행단, 경남지방경찰청, 611기무부대 등의 기관별 조치 및 대책보고에 이어 통합방위사태 제안설명, 기관토의, 심의·의결 순으로 진행됐다.


한경호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훈련을 실전처럼 인식해 대응매뉴얼을 잘 정비하고 훈련하면 실제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다. 한 단계 격상된 통합방위 태세 확립을 위해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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