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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밀양시 후보자들, 필승결의 공명선거 다짐
향응제공, 인신공격 등 공명선거 저해행위 하지 않을 것 약속
기사입력: 2018/05/16 [15:52]
이계원 기자 이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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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예비 후보자들이 조성환 밀양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필승결의를 다지고 공명선거를 통해 깨끗한 선거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6·1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예비 후보자들이 조성환 밀양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필승결의를 다지고 공명선거를 통해 깨끗한 선거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후보자들은 상대 비방 없는 깨끗한 선거와 공명정대한 선거운동을 다짐했다.


 후보자들은 “지나친 엘리트 의식에 젖어 오만과 편견속에 시정을 펼치는 시장을 바꿔야하고, 지난 4년 동안 시정 질문 한번 하지 않고 그저 권력에만 눈이 먼 시의원을 바꿔야 하고, 특정 문화행사에 지나치게 많은 예산을 쏟아 부어 서민들의 삶은 더욱 어려워만 가는 밀양을 바꾸겠다.”고 목소리를 높혔다.


 또한 “6·25전쟁 이후 화재사고로 가장 많은 희생자들을 내고도 사과 한 마디 없는 시장을 바꿔야 밀양이 변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안타깝지만 지금 우리 밀양은 과거 23만 인구의 도시에서 산업화시대에 밀려 이제는 11만도 안 되는 도시로 추락하고 말았다.”며 “정부의 적극적 지원으로 나노산단의 성공적 조성과 중견기업들을 유치해 경남의 중심도시로 만들고 대규모 물류단지와 농업수도 밀양을 조성하고 밀양역을 동남권 중심역세권으로 개발해 역사와 인문학 테마 관광 컨텐츠를 발전시켜 청년들이 다시 돌아오는 밀양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은 이번선거에서 향응제공, 흑색선전, 인신공격 등 공명선거를 저해하는 일체의 행위를 하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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