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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원 김경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내·외빈 400여 명 참석… "주민들과의 약속 지킬 것"
기사입력: 2018/05/15 [16:59]
문재일 기자 문재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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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창원시의원 김경수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지난 12일 오전 창원시 성산구 대방동 선거사무실에서 가졌다.

 


자유한국당 창원시의원 김경수 후보(기호 2-가)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12일 오전 창원시 성산구 대방동 선거사무실에서 내·외빈 4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 후보는 인사말에서“4년 전 이 자리에서 개소식을 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그 때의 약속을 지키지 못해 죄송하다”며 “4년이 지난 지금 많은 표로 대변된 큰 신뢰를 발판삼아 다시 출마하게 됐다. 이번엔 주민들께 꼭 약속을 지키고 싶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 자리에 참석한 전 강기윤 국회의원은 “창원시 그 중에서도 사파.대방.상남동은 정치 1번지다. 보수의 최후의 보루인 경상남도와 창원을 함께 지켜달라”며 “김경수 후보는 주민자치위원장 시절부터 주민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참된 일꾼일 뿐 아니라 지역현안을 제대로 이해하고 주민을 위한 여러 해결 방안을 갖고 있는 후보가 김경수 일 것”이라고 부추겼다.


조진래 창원시장 후보도 “사파·대방 주민자치위원장과 단체협의회장을 역임하며 배우고 느꼈던 많은 것들을 시정에 반영해 더 나은 창원을 위한 움직임에 앞장서겠다”며 다짐의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김태호 도지사후보 선대위원장 강기윤, 전 경남지방 경찰청장이자 인터폴 부총재 김종양, 전 시의원 김도곤, 경남태권도협회 부회장 홍종원, 창녕태권도협회장 백운기, 경남태권도협회 전무 전일병, 사파동 자율방범대장 권순성 등이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냈다.


한편 김경수 후보는 사파, 대방동 주민자치위원장 역임하고, 현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부위원장, 경남태권도협회 부회장,경남장애인태권도부회장,창원시장애인태권도협회부회장,창원인성체육관장 등 체육지도자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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