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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성산구 장미공원 개장·미니콘서트 열어
가정의 달 5월, 가족·친구·연인 추억 만들기 코스로 강력 추천
기사입력: 2018/05/10 [16:28]
문재일 기자 문재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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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 성산구 대표 테마공원 장미공원 개장 기념 미니콘서트 개최


 창원 성산구의 대표 테마공원인 장미공원이 지난 8일에 개장하고, 개장 기념 미니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상수 창원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양윤호 성산구청장 등 관광객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창원 장미공원은 성산구 가음동 31번지 일원에 2만8700㎡ 규모로 세계 각국의 다양한 장미 총 98여 종 2만3천 본의 장미와 중앙에는 큐피트 형상의 분수대와 11개의 장미터널과 43개의 장미꽃 탑, 포토존 3개소, 40m에 달하는 장미 담장은 특색있고 다양한 볼거리와 5월의 장미향기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스탠다드로즈와 미니장미 등 2100본을 추가 식재하고, 야간방문객들을 위한 경관조명과 어린이들을 위한 캐릭터 포토존을 보완해 한 층 업그레이드된 장미공원으로 손님을 맞이한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축하 인사말을 통해 “세계사격선수권대회와 함께하는 2018 창원방문의 해에 꽃 대궐 창원에서 장미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추억과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꽃과 문화가 어우러진 문화강대도시 창원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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