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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갠 뒤 속살 드러낸 합천 황매산 철쭉
기사입력: 2018/05/0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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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내린 비가 그친 뒤 맑은 날씨를 보인 3일 새벽, 산 능선 따라 여명 빛 스며든 선홍빛 철쭉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정상부는 5~7일 연휴께 만개해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매산은 전국 최대규모인 100ha의 철쭉군락지가 형성돼 있어 매년 봄이면 많은 등산객들이 찾고 있다. 합천군과 산청군은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13일까지 황매산 철쭉제를 공동개최하고 있다.(사진제공=합천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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