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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전 진주시의원 사선거구 출마
기사입력: 2018/04/17 [17:03]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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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대 진주시의원 김미영 예비후보(사진·민중당)가 6·13지방선거에서 진주시의원 사선거구(금산면·대곡면·미천면·집현면·초장동)에 출마를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17일 보도 자료를 통해 “촛불시민들에 의해 대통령도 바뀌는데 진주시정은 변한 게 하나도 없다”면서 “진주를 바꾸는 촛불시민후보로서 반드시 당선해 진주시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진주, △고교까지 무상급식·무상교복 추진, △우리지역 과일로 2교시 중간급식 추진, △ 농가수당 도입 등을 내세웠다.


김 예비후보는 “8대 경남도의원과 6대 진주시의원의 경험을 통해 쌓은 실력과 장점으로 변화와 발전을 일궈 행복한 진주시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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