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육
경상대 ‘어업창업 기술교육’ 입학식
한국어촌협회서 국비 1억3200만 원 지원…귀어인 26명 40일 과정
기사입력: 2018/04/17 [16:36]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국립 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학은 해양과학대학 수산관 2층 합동강의실에서 어업창업 기술교육 입학식을 가졌다.


 국립 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학은 지난 16일 해양과학대학 수산관 2층 합동강의실에서 어업창업 기술교육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에는 입학생 26명과 김무찬 학장, 장충식 어업창업 기술교육장, 김정현 경남어촌특화지원센터장, 전종호 경남도 수산기술사업소 수산관리과장, 해양과학대학 보직자, 교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입학식은 개식, 참석자 소개, 국민의례, 학장 인사,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30분 동안 진행됐다.


 경상대학교 어업창업 기술교육은 한국어촌어항협회에서 국비 1억3200만 원을 지원받아 귀어인을 대상으로 어업창업에 필요한 맞춤식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며, 이론교육 1개월(4주), 현장 체험 및 현장 밀착형 교육 1개월(4주)로 진행된다.


 김무찬 학장은 “교육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업창업에 대한 눈높이를 높이고, 각자 자기의 실패 요인을 극복해 어업경영에 성공하기 바란다.”며 “교내외 교수진은 어업창업 기술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