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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고려병원 직원들 장애인 글짓기 대회서 수상
원무부 강은진 주임 최우수 등 좋은 성적 거둬
기사입력: 2018/04/17 [16:47]
이경화 기자 이경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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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고려병원 직원들이 '제12회 경상남도 장애인 글짓기 대회'에 참가해 참가자 전원이 수상했다.

진주고려병원 직원들이 '제12회 경상남도 장애인 글짓기 대회'에 참가해 참가자 전원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 화제다.


경남 장애인 단체총연합회에서 제38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글짓기 대회에서 원무부 주임 강은진 최우수상 (경남도 도지사표창), 원무부 사원 이은하 우수상(좋은데이 나눔재단이사장 상), 원무부 사원 조미정 입선(경남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 상) 등 참가자 모두가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시상식은 17일 창원 경륜공단실내 체육관에서 진행됐다.


한편 진주고려병원은 경남도 장애인 치과·산부인과 지정병원을 운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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