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종합
해군 군수사 보급창 군납 농식품 안전관리 나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과 협약 체결
기사입력: 2018/04/17 [16:49]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해군 군수사 보급창·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협약체결

해군 군수사령부 보급창은 지난 16일 보급창 대회의실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산하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과 군납 농식품 안전관리 향상을 위한 교류 협력 강화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류 협력 강화 협약식은 지난 2009년 양 기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 지난 10년 동안 구축한 합동 생산감독 검수 등 급식품 관리업무의 전문성을 토대로 앞으로도 상호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식을 통해 농식품 납품업체에 대한 합동 생산감독을 더욱 전문적으로 시행하고, 식품의 품질과 원산지 표기상태 및 국산 여부 확인, 농산물 잔류 농약 검사 등 위생적이고 신선한 농식품 확보를 위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로 했다.


해군 보급창장 이대준 대령은 “해군 장병들의 급양을 책임지고 있는 우리 보급창에 보다 안전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이 납품돼 장병들에게 건강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의 전문성과 기술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협약식에 이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해군 보급창 급식 관계관들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제에 따른 민간업체 단속사례를 교육하고, 국산 수입 농산물 비교 전시 등을 통해 올바른 농산물 식별 방법에 대한 특별 교육을 진행했다.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