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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논개제 제전위원회, 총회 열고 세부계획 논의
기사입력: 2018/04/16 [16:16]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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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차 진주논개제 제전위원회 총회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진주논개제는 양과 질 모두 크게 발전된 모습을 선보여 역대 최대, 최고의 축제가 될 전망이다.


논개제제전위원회는 16일 오후 4시 진주문화예술재단 회의실에서 제전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진주논개제 제전위원회 총회를 개최하고 제17회 진주논개제의 세부적인 행사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진주논개제는 진주시, 진주문화예술재단, 진주민속예술보존회가 공동 주최하고 진주논개제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진주의 대표 봄 축제로 내달 25일 진주성 야외공연장에서 의암별제를 서막으로 27일까지 3일간 진주성 및 남강일원서 개최된다.


올해 진주논개제는 축제 기간 3일 동안 본행사, 체험 및 부대행사 등 40개 행사와 진주남강 물축제, 스트릿댄스페스티벌, 진주탈춤한마당, 덧배기춤 경연대회, 진주 남가람수학축제 등 13개의 동반행사도 준비해 다양한 연령층과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공연과 행사가 새롭고 다채롭게 개최될 전망이다.


특히 대표 프로그램 특화 및 재구성, 관광객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 제공, 풍성하고 알찬 동반행사, 안전하고 편리한 축제장 운영 등에 주안점을 두고 운영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진주논개제는 진주문화 우수성을 알리고 많은 관광객이 관람해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축제가 되도록 양과 질 모두 알차게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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