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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국어문화원 ‘청소년 언어문화 개선’ 특강
세계서 가장 우수한 문자 한글, 바르고 고운 우리말…직접 찾아 진행
기사입력: 2018/04/16 [15:42]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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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 경상대학교 국어문화원은 청소년 언어문화 개선을 위해 ‘찾아가는 청소년 언어문화 개선 특강’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경상대학교 국어문화원에 따르면 요즘 질 높은 언어문화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언어 교육의 필요성이 늘어나면서 정부에서는 ‘언어문화개선 범국민운동’을 벌이고 있다.


 이에 발맞춰 경상대학교 국어문화원은 지역과 학교에 바른 언어에 대한 인식과 관심을 북돋고, 지역민들의 국어 사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어문화원은 “특히 올해는 청소년 언어문화 개선을 위해 기관에 직접 찾아가 강의하는 ‘찾아가는 청소년 언어문화 개선 특강’ 사업을 운영하니 많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 언어문화 개선 특강은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하며, 특강 내용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문자, 한글’과 ‘바르고 고운 우리말’이다.


 특강을 원하는 기관은 경상대학교 국어문화원 누리집(http://ckc@gnu.ac.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신청서를 전자우편(ckc@gnu.ac.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상대학교 국어문화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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