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육
산청 생초초, 모교 후배사랑 ‘훈훈’
기사입력: 2018/04/16 [15:40]
신영웅 기자 신영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재부생초면향우회(회장 배도성)는 제47차 정기총회를 즈음해 지난해에 이어 산청 생초초등학교 재학생 2명에게 장학금을 각각 50만 원씩 전달해 향우회 회원들의 모교, 후배 사랑이 지역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재부생초면향우회는 부산에 거주하는 생초면 출신자들로서 산 좋고 물 맑은 선비의 고장에서 태어난 생초인임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윤리 강령을 토대로 해 돈독한 향우애로 친목을 도모하면서 고향과 모교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배도성 회장이 후배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 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귀감됐다.


 직접 대상자가 참석해 장학금을 전달받고 감사의 인사를 드렸다.


 박은우 교장은 “모교, 후배 사랑을 실천하는 배도성 회장을 비롯한 재부생초면향우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장학금 받은 후배들도 선배 존경과 모교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신영웅 기자 신영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