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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청도면 전통 '모두의 즐거움 경로잔치'
기사입력: 2018/04/16 [16:14]
이계원 기자 이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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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시 청도면에는 매년 팔순을 맞는 어르신들이 직접 경로잔치를 여는 전통이 이어오고 있다.


 밀양시 청도면에는 매년 팔순을 맞는 어르신들이 직접 경로잔치를 여는 전통이 이어오고 있다.


 지난 13일 올해 팔순을 맞이한 기묘생 4명이 지역 어르신과 주민을 대상으로 경로잔치를 베풀었다.


 이날 예상원 도의원과 정정규 시의원, 조인종 시의원, 박용핵 청도면장, 김외식 청도농협장, 김광규 청도면이장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축하했다.


 경로잔치를 주관한 한 어르신은 “가족들에게 축하를 받는 것도 좋지만 동고동락하는 이웃들과 팔순을 맞이한 즐거움을 나누는 것이 더 즐겁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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