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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후보 공천자 윤상기 하동군수 기자간담회
“믿고 기다려준 군민께 절대 실망시키지 않겠다”
기사입력: 2018/04/16 [16:45]
이명석 기자 이명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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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하동군수 후보 공천이 확정된 윤상기 군수가 16일 오전 10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윤상기 군수는 “당선되면 50만 내외 군민이 염원하고 갈망하는 과제와 현안사업인 갈사만 산업단지를 비롯해 대송산업단지, 두우레저단지 문제 해결 등 순조로운 추진을 통해 군민들에게 희망을 안겨 줄 것”이라며 “언제나 믿고 기다려 주신 50만 내외 군민들의 성원과 격려에 절대 실망시키지 않겠다”는 말로써 감사를 전했다.


특히 지난 2014년 7월 1일 제 43대 하동군수 취임 후 새로운 하동, 더 큰 하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민선 6기를 회상하며 말문을 연 윤 군수는 “내외 군민과 더불어 대한민국 알프스 하동시대를 열어왔던 수많은 성과들을 발판삼아 다시 새롭게 민선7기를 준비하고자 겸손하고 겸허하게, 작은 것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눈높이를 맞추며 마음을 모으고 고개를 숙여 군민들을 모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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