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제
2018년 밀양시 농업인대학 시설고추과정 개강식
기사입력: 2018/04/16 [15:30]
이계원 기자 이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밀양시는 지난 12일 농업기술센터 2층 대강당에서 농업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2018년 밀양시 농업인대학(시설고추과정) 개강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밀양시는 지난 12일 농업기술센터 2층 대강당에서 농업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2018년 밀양시 농업인대학시설고추과정 개강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강식에는 제7기 시설고추과정 교육생 63명과 전문강사 및 관계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농업인대학은 지난 12일부터 오는 10월 18일까지 총 22회 100시간에 걸쳐 전문 강사의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지역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밀양시 농업인대학은 고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전문농업인 양성을 목적으로 2012년 제1기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총 6년간 25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명실상부한 농업인 전문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 시설원예 농가의 소득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박일호 농업인대학장은 개강식에서 “해외농산물 시장 개방과 이상기후에 따른 재배작목 변화 등 대내·외 농업 시장 환경이 어려움에 직면해 있지만, 올해 개소한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종합가공시설을 활용해 농산물 가공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 방안을 모색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계원 기자 이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