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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희 전 도의원 한국당 합천군수 공천 확정
합천에 국제복합도시유치 공약
기사입력: 2018/04/15 [17:12]
정병철 기자 정병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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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준희(사진·58) 자유한국당 합천군수 예비후보


 문준희(사진·58) 자유한국당 합천군수 예비후보가 지난 12일 부터 양일간 합천군민 대상으로 자유한국당 합천군수 예비후보 여론조사결과 압도적 지지로 공천을 받았다.


 자유한국당소속 합천군수후보로 김윤철, 김한동, 문준희 등 3명의 후보가 경선에 참여 여론조사결과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로 이같이 결정이 됐다.


 현재 합천군수 예비후보등록 출사표을 던지고 표심잡기에 활동하는 후보로 문준희 자유한국당, 정재영 더불어민주당, 조찬용 바른미래당, 윤정호 무소속 후보를 포함 4명이 각축을 벌이고있다.


 문준희 한국당 합천군수 예비후보는 정책발표로 ‘황강직강공사’로 대안관광 유치 및 750만 해외동포를 위한 꿈의도시 (가칭)국제복합도시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로 해외동포들이 국내로 돌아와 집단 정착지를 이루고 살면서 자신의 사업체도 국내로 이전해 계속 운영하는 주거·산업·문화·교육이 융합된 신도시 추진사업지로 합천군 소재 지역을 후보지로 선정하고 추진업무에 대해 상호협력키로 한 업무제휴협약서를 체결했다고 전했다.


 한편 문준희 자유한국당 합천군수후보는 합천출신으로 경남대행정대학원 정치외교학과 졸업(석사), 전 경남도의원 재선, 부인 진미수와 2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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