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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전 경남도국장, 한국당 거창군수후보 결정
기사입력: 2018/04/15 [17:10]
전창만 기자 전창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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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인모 전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이 자유한국당 거창군수 후보로 최종 결정됐다.


 연초에 자유한국당 거창군수 출마예정자는 구인모 전 경남도국장, 안철우 전 경남도의원, 최기봉 전 경남도지사 비서실장 등 3명이었다.


 그러나 안철우 전 경남도의원이 지난달 6일 자유한국당 탈당기자회견을 하면서 구 전국장과 최 전 비서실장 2파전으로 형성됐다.


 두 출마예정자는 같은달 8일 자유한국당 경남도당에 공천후보로 신청했고, 지난 1일 거창군선거관리위원회에 거창군수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하지만 지난 6일 경남도당의 경선관련 출석요구를 받았으나 구 전 국장만 참석했고, 이날 구 전 국장이 단수후보자로 결정돼 11일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확정됐다.


 구 전 국장은 이번 거창군수후보로 최종결정된 데 대해 그동안 거창군민들과 당원들이 보내준 지지에 감사드리고, 남은 선거일까지 군민들의 여망을 공약에 반영하고, 분골쇄신해 거창군수 선거에서 승리해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자유한국당 거창군수 후보로 선의의 경쟁을 벌인 최 전 비서실장에게도 위로를 보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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