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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정치외교학과, 새내기 세미나·학내 투어
박정진 서울부총장 ‘우리, 대학 어떻게 다닐까?’ 주제로 유익한 정보 제공
기사입력: 2018/03/14 [17:18]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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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가 창조관 AMP강의실에서 ‘새내기 세미나 및 학내 투어’ 행사를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경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는 지난 13일 오후 3시 30분 창조관 AMP강의실에서 ‘새내기 세미나 및 학내 투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조재욱 학과장, 박정진 서울부총장(정치외교학과 교수), 최선욱 교육혁신원장, 1학년 신입생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입생들에게 학과의 특성과 비전을 제시하고 유익한 대학생활 정보를 알려주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박정진 서울부총장은 ‘우리, 대학 어떻게 다닐까?’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는데, 학과 특성 및 졸업 후 진출 분야, 대학생활의 특성, 대학의 교육과 변화하는 사회, 사회와 세계, 그리고 대학, SUPER ME, & KU, 필요한 역량 채우기(FILL IT)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박정진 부총장은 “오늘 우리대학 정치외교학과 신입생들과 한자리에 모여 특강을 하게 돼 무엇보다 뜻깊다.”며 “대학은 학과 수업과 직무 역량을 활용해 자신이 갈 길에 대해 좀 더 생산적인 방법을 찾아내는 곳이므로, 학년별 방향 설정과 실천이 아주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박 부총장은 “경남대는 여러분들이 자부심과 이해심, 그리고 실천적이고 발전하면서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는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이러한 능력을 가지려면 학생들도 대학생활 동안 필요한 역량을 채우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솔직함(FORTH RIGHT), 전문 직무 지식(INTELLIGENCE), 사랑(LOVE), 자유(LIBERTY), 시행능력(IMPLEMENTATION), 시간의 지배(TEMPORAL MASTERY) 등으로 요약되는 ‘FILL IT’에 대해 역설했다.


 이어 신입생들에게 활기찬 대학생활을 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대외교류처, 대학생활문화원, 인재개발처, 취창업카페, 메타쉐콰이어 길, 중앙도서관 등을 둘러보는 학내 투어를 진행하기도 했다.


 정치외교학과 신입생 손승주 학생은 “학과 교수님들이 직접 어떻게 대학생활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말씀해줘서 큰 도움이 됐다.”며 “대학 생활 동안 미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하는 한마인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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