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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가야초 학교폭력 멈춰·친구사랑 주간 운영
기사입력: 2018/03/14 [17:16]
강호석 기자 강호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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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안 가야초등학교는 지난 13일 오전 8시 10분부터 8시 40분까지 본교 정문에서 전교생 및 교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유관기관인 함안교육지원청, 함안군청, 함안경찰서, 함안보건소 등과 연계해 '학교폭력 멈춰'캠페인을 실시했다.


 함안 가야초등학교는 지난 13일 오전 8시 10분부터 8시 40분까지 본교 정문에서 전교생 및 교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유관기관인 함안교육지원청, 함안군청, 함안경찰서, 함안보건소 등과 연계해 ‘학교폭력 멈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학교폭력에 대해 학생 스스로 방관자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언제 어디서든 학교폭력이 우려되는 상황에서는 “멈춰”라고 외침으로서 학교폭력을 사전에 예방하고 폭력과 따돌림 없는 안전한 학교를 구축하기 위해 실시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6학년 학생은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모두가 ‘멈춰’라고 외칠 수 있도록 ‘학교폭력 멈춰’ 프로그램을 꼭 실천하겠습니다.”는 의지를 밝혔다.


 가야초는 지난 12일 ‘학교폭력 멈춰’ 프로그램 선포식을 시작으로 16일까지 ‘학교폭력 멈춰’ 캠페인 및 친구사랑 주간을 운영하며 친구사랑 10계명 낭송, 친구 칭찬 릴레이하기, 친구와 즐거웠던 일 그리기, 친구에게 편지쓰기, 우정을 주제로 한 글짓기 등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이를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의 장을 마련하고 우정과 사랑을 나누는 학교 풍토를 조성하는데 앞장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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