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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청소년, 행복한 학교, 안전한 통영’
새 학기 맞이 학교폭력예방 민·관 합동 캠페인 전개
기사입력: 2018/03/14 [16:37]
김갑조 기자 김갑조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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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시는 14일 충무고등학교 앞에서 2018년 새 학기 맞이 학교폭력예방 민·관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통영시는 14일 충무고등학교 앞에서 2018년 새 학기 맞이 학교폭력예방 민·관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새 학기를 맞아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통영시를 비롯해 통영교육지원청, 통영경찰서, 북신동청소년지도위원, 충무고등학교 교직원 및 학생 등 약 80여 명이 협력해 진행했다.


이 날은 학생들의 등교 시간에 맞춰 학교폭력 근절과 청소년의 건전한 생활을 촉구하는 플래카드와 피켓을 들고‘학교폭력 멈춰’구호제창과 더불어 홍보물품 전달 등 적극적인 활동으로 학생들 및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학교폭력에 대해 조금 더 생각하게 됐으며,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곧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길인 것 같다”고 전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김동진 시장은 “학교폭력은 누구에게나 어디에서나 일어날 수 있다는 인식을 가지고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힘써야 한다”며 모든 학생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의 주의 깊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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