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이웃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우리이웃
거창군 생활개선회 ‘사랑의 맛 간장’ 나눔
지역 어려운 이웃에 맛 간장 40통 기부 ‘훈훈’
기사입력: 2018/03/14 [16:08]
전창만 기자 전창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한국생활개선거창군연합회가 거창군 삶의 쉼터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사랑의 쇠고기 맛 간장 40통을 기부했다.


 거창군은 한국생활개선거창군연합회가 지난 12일 거창군 삶의 쉼터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사랑의 쇠고기 맛 간장 40통을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한 쇠고기 맛 간장은 생활 개선회 읍·면 과제 교육으로 습득한 맛 간장 제조 기술 재능을 기부한 것이며, 생활개선회가 2016년부터 월 1회 중식봉사로 인연을 맺은 삶의 쉼터에 기부하게 됐다.


 신헌주 회장은 “식생활 개선교육을 받고 그것을 활용하여 어려운 이웃도 도울 수 있어 뜻 깊었다.”며 “계속적인 사랑의 실천 행사를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생활개선거창군연합회는 농업·환경·문화를 지키고 농촌사회 활력을 주도하는 농촌여성리더 학습단체로서 아림1004기부 활동을 비롯해 거창군 삶의 쉼터 중식 봉사, 경로당 바느질 봉사 등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전창만 기자 전창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