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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 경남울산재향군인회와 사회공헌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18/03/14 [17:00]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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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학이 지난 13일 경남울산재향군인회와 지역사회의 올바른 음주문화 형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무학은 지난 13일 경남울산재향군인회와 지역사회의 올바른 음주문화 형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창원시 의창구 경남울산향군회관에서 최재호 무학그룹 회장과 손도수 경남울산재향군인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했다. 무학과 재향군인회는 협약에 따라 지역사회에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 불우이웃돕기 봉사활동, 지역생산품애용 등 지역사회 성장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협약식에서 무학과 경남울산재향군인회는 △향군의 우수한 회원들에게 대한 취업기회 제공 및 협력 △양기관 주관 행사 서로 적극적인 지원과 동참 △상호 조직의 위상 제고와 발전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협력 △지역민의 올바른 음주문화 형성을 위한 상호 긴밀한 교류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무학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과 함께 성장을 위해 지역 소외계층 돕기를 위해 복지원 및 장학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고교 졸업생 대상 건전음주교육을 매년 진행해 무분별한 음주를 방지하고 건전하고 책임있는 음주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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