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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통영해경, 통영 해상 변사자 인양…조사 중
기사입력: 2018/03/14 [17:39]
김갑조 기자 김갑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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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양경찰서는 지난 13일 오전 8시 48분께 통영시 인평동 인근 해상에서 변사 1구를 인양해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8분께 항포구에서 산책하던 행인이 해상에 사람으로 보이는 물체가 떠있는 것을 발견해 통영해경으로 신고했다.


통영해경 구조대 및 통영파출소는 “현장에서 변사자를 즉시 인양했으며, 변사자 이모 씨는 통영 인평동에 거주하는 70대 여성으로 주변 관계자 및 사고현장 CCTV 등을 통해 사고 당일 행적 등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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