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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구, 상남 분수광장 프린지 문화공연 봄의 시작 알려
9일 보컬그룹 ‘창원남자들’ 첫 공연 펼쳐
기사입력: 2018/03/13 [16:19]
문재일 기자 문재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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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성산구는 상남 분수광장에서 지난 9일 올해 첫 ‘상남 분수광장 프린지문화공연’을 실시했다.


 창원시 성산구는 지역 내 최대 번화가인 상남 분수광장에서 지난 9일 올해 첫 ‘상남분수광장 프린지문화공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공연에는 보컬 공연팀 ‘창원남자들’에서 대중가요 및 신청곡을 받아 노래를 부르며 시민들과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져 상남 분수광장의 주말 밤을 풍성한 음악으로 채워줘 시민들의 갈채를 받았다.


광장을 지나가던 시민들은 호기심에 발걸음을 멈췄다 이내 자유롭게 도심 속에서 펼쳐진 거리공연과 함께 호흡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오는 16일에는‘창원 범블비 실용음악팀‘, 17일은‘씽잉’등 지역예술인, 아마추어 단체들의 공연예약이 줄을 잇고 있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성산구는 6월~8월까지 마창대교 밑 공연장에서 프린지 공연 확대운영을 실시하고, 11월 ‘수험생을 위한 프린지문화공연’, 12월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프린지문화공연’ 등 크고 작은 기획공연을 준비해 다채로운 공연문화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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